학습과정 | 26년도 2학기 우리동네 문제해결사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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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미자 작성일2026-09-18 21:40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
< 26년도 2학기 우리동네 문제해결사 "개강" >
- 강의일시
- 2026.09.16(수) 09:30~12:00
- 강의장소
- 수원시민자치대학 제1강의실
- 교육과정
- 우리동네 문제해결사
- 담임교수
- 여용옥 교수
- 보조교사
- 황미자 학습매니저
- 교육대상
- 통장/통장지원 예정자/지역활동 경험자
- 강의주제
- 교육목표 확인 및 학습방법의 이해 (사전활동)
1. 교육목표 및 학습방법의 이해
☞ 나와 사회의 연결을 알고 우리마을의 생활문제를 발견, 해결방법을 알아가는 과정을 배운다.
☞ 동네문제 찾기 → 사람들 의견 듣고 문제진단 → 지역과 협력하여 해결방법 찾기 → 정책과 연결하여 문제해결
2. 인사 나누기
☞ 이름, 나의 마을활동 소개 및 교육에서 기대하는 점 등 발표
☞ 나와 서로를 아는 시간 → 경청 및 요점 말하기 연습
3. 마을공동체와 자치분권의 이해
☞ 마을공동체 활동: 주인의식과 권리의식을 갖고 지역사회에 직접 참여
☞ 호혜와 연대를 통한 나와사회와의 연결(상호 영향) → 지역사회의 변화
☞ 자치단체와 주민참여의 균형이 진정한 자치분권을 완성한다.
4. 통장역할과 마을문제 해결
☞ 통장의 법령상 기능과 역할의 변화
☞ 통장은 행정의 보조자이자 전달자이며 행정협력자로서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자이다.

본문
'우리동네 문제해결사 혼합반' 과정의 첫 번째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의 한 시간 전부터 도착하신 분들 그리고 40명이 꽉 찬 강의실 분위기로 이 강의가 얼마나 인기있는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는 교육목표와 학습방법을 안내하고 서로 마음을 열고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마을활동과 관련 관심사항 그리고 교육에 대한 기대에 대해 발표하시는 분들 한 분 한 분 열의에 가득찬 모습은 선선한 가을의 기운도 다시 한 여름의 대낮으로 바꾼 듯 뜨거웠습니다. 돌아가며 발표하는 기회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주제에 맞게 요점을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본격적인 강의에서는 '마을공동체와 자치분권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주인의식과 권리의식을 바탕으로 직접 마을공동체 활동에 참여하고 우리 동네의 특징파악 및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각 지자체에 맞춤형 정책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자치단체와 주민참여의 균형이 진정한 자치분권을 완성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나와 사회의 연결하고 서로 호혜와 연대를 갖고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면 지역 사회가 바람직하게 변화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의 주변이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다!"
마지막으로 통장은 마을의 문제를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을 연결하여 의견을 듣고 정책을 알아 주민과 행정의 협력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중요한 역할도 확인하였습니다. 통장을 왜 하려고 하는지 고민하고 오늘 교육 후 기억에 남는 단어와 새롭게 생각하게 된 것을 적어보라는 숙제도 남겨주셨습니다.
다음 시간이 더욱 기대되는 첫 강의였습니다~~ 교수님 그리고 40분의 교육생 선생님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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