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과정 | 26학년도 1학기 우리동네 소통디자이너(기초)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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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안나 작성일2026-05-03 11:56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 26학년도 1학기 우리동네 소통디자이너(기초) 4강 >
- 강의일시
- 2026.04.30.(목) 13:30~16:30
- 강의장소
- 수원시민자치대학 2층 홍재실
- 교육과정
- 우리동네 소통디자이너(기초)
- 담임교수
- 배나리 담임교수
- 보조교사
- 이안나 학습매니저
- 교육대상
- 수원 시민
- 강의주제
- 의사결정 기법
□ 참여적 의사결정 원칙
- 참여적 의사결정은 구조화된 대화 프로세스이며, 각자 자신의 의견, 아이디어를 충분히 개진할 수 있고, 참여자 간 충분한 토론을 통해 의견을 모아 집단지성으로 의사 결정하는 방법이다.
□ 합의를 이끄는 의사결정 기법
- 짧은 시간에 많은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브레인 라이팅 6,3,5 기법
(6명이 3개의 아이디어를 포스트잇에 기록, 5분이 지나면 옆 사람에게 넘겨 추가 3개 작성해 5번 반복하여 나의 종이가 나에게 돌아오면 종료한다.)
- 우선순위를 정하는 페이스오프 메트릭스
(어떤 업문 프로젝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노력’과 ‘효과’라는 두 가지 기준으로 평가하는 의사 결정 도구이다.)
□ 실행을 촉진하는 클로징 기법
본문
우리동네 소통디자이너(기초) 과정 네 번째 시간입니다.
소통 디자이너는 뭐 하는 사람일까요?
조력자, 촉진자, 회의 진행자.
회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겠지요..
회의 전문가는 어떤 사람일까요?
대화를 촉진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감 있게 회의 잘 진행될 수 있게 현장에서 진행하는 사람.
대규모 회의에 퍼실리테이터로 참석하게 되면 내 역할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그래야 참여자들이 나를 신뢰하고 따라올 수 있다고
하셨어요. 기법 중요하지 않고 내 역할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씀 주셨어요.
지난 시간에 우리 사용한 기법에 대해 말씀 주시고 우리의 결과물을 보고 교수님이 피드백 주셨는데요.
지난 시간 2가지 기법 사용해 봤는데요.
1. 오감을 활용한 아이디어 확산하기
2.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랜덤워드(강제 연상법)을 사용해 아이디어를 확산해 보았고,
우리의 결과물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참여자 볼펜으로 썼다면 내가 굵게 다시 매직으로 써서 옮겨 적어야 하고
사진을 찍어 AI를 이용하면 결과물을 정리하는데 예전만큼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으므로 AI를 이용해 유목화까지 권장해 주셨습니다.
지난 시간에 아이디어 확산하는 기법을 배웠지요
오늘은 아이디어 간 연결로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수원시민자치대학 홈커밍데이라는 주제로 아이디어를 도출해 보았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저희 교실에 수원이가 방문했는데요.
릴스를 찍어 인스타에 올렸어요.
선생님들 어찌나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주시던지 다들 숨겨둔 끼를 표출해 주셨어요~
수원이를 보내고 브레인라이팅 6-3-5 기법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1. 주제 작성
상단에 오늘 주제 수원시민자치대학 홈커밍데이 주제를 질문으로 작성하고
2. 개인별 아이디어 기록
5분 동안 첫째 줄에 주제와 관련하여 개인 아이디어를 포스트 잇 3개에 기록
3. 타인 기록지 참고 및 추가
타인의 기록지에 적혀 있는 아이디어를 참고해 다음 줄에 아이디어 3개를 추가로 작성
4. 5번 반복 후 종료
5번 반복하여 나의 종이가 나에게 돌아오면 종료
이것을 그룹 토의에 적용해 본다면
1. 1인 3개와 같이 아이디어 개수 할당
2. 다른 사람의 의견에 덧붙이면서 의견을 확산하도록 촉진한다.
이렇게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다면 정리해 구조화 하는 연습을 해 보았는데요.
먼저 아이디어를 분류해 보았어요.
유사한 속성끼리 분류하여 서로의 의견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아이디어는 하나의 아이디어라도 별도의 그룹으로 나눴어요.
그리고 아이디어 목록 정리위해 대표 아이디어 추리려 소제목을 적어 분류했고요.
그리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페이스오프 매트릭스를 응용해 노력과 효과라는 두가지 기준으로 평가해 우선순위를 한 눈에 보기 좋게 정리해 보았어요.
오늘은 정강애 선생님이 재능 나눔 해주셔서 캘리 그라피로 우리 모두의 이름을 예쁘게 적어주셨어요. 또 수원이가 찾아와 숏폼 촬영도 열정적으로 해주셨고요. 열정 강의, 열정 학습의 현장으로 함께 만들어간 모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이 분위기 다음 시간에도 계속되리라 믿어요~
* 다음 시간에는
회의 준비할 때 뭘 준비해야 할까요?
질문을 준비해야 해요.
질문을 만드는 방법과 프로그램 아이디어 및 컨셉에 대해 배워보기로 해요~
다음 시간에도 모두 꼭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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